일본: 아스테리즘 (ASTE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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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리즘 (ASTERISM)


현세대의 헤비 메탈 음악을 이끌어 가는 그룹으로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3인조 헤비 메탈 밴드 “ASTERISM”


ASTERISM 의 매력은 외관상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초절정 기교를 선보이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강렬한 무대에 있다.

ASTERISM의 컨셉은 '배틀뮤직'(투쟁의 음악)이다.

테크닉을 갈고 닦으며, 서로의 음을 부딪히듯 연주한다.

소리를 부딪히든 연주하는 것에는 누구나 무언가와 싸우는 순간에 자신들의 음악이 그 순간에 조금이라도 싸울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싶다는 소망을 담고 있다.

2018년 8월 첫 정식 앨범 [IGNITION]을 발매했다. 이 앨범에는 부치 콜린스(Bootsy Collins)가 프로듀서, 기타리스트로 참여했고, 버킷헤드(Buckethead)도 참여하여 일본 국내외에서 화제가 되었다.

2019년 1월에 중국 3개의 도시, 방콕을 순회하는 「The 1st World Tour -ASIA Leg-」를 진행하였고, 3월에는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열린 SXSW2019에 출현하여 「The 1st World Tour -U.S. Leg-」를 실현하였다.

5월에는 중국 전국 투어인 「专场巡回演唱会 2019 in 中国 (Headliner Tour 2019 in China)」과 중국 3대 공연중 하나인 「太湖迷笛音樂節(TAIHU MIDI FESTIVAL)」에 전대미문으로 2일간 연일 출연하였다.


적극적인 해외 라이브 투어와 SNS를 활용하여 전세계에 라이브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스타일을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