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고아원에 가게 된 하늘이에게는 키다리 아저씨처럼 그녀를 보살펴주는 누군가가 있다. 고등학교에 들어가 드디어 키다리 아저씨의 이름 렌과 전화번호를 알게 된 하늘이는 매일같이 감사의 인사 메시지를 남기기 시작한다. 대답도 없는 전화로 매일같이 전화를 하는 하늘이. 안녕 렌! 좋은 아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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