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화가 클레이몽의 제자로 들어가 그림을 그리게 된 아리에는 그의 곁을 지키는 또 다른 제자 슈르 로슈에게 자꾸만 눈이 간다. 유리처럼 차갑고 투명하며 인형처럼 아름답지만, 영혼이 없는 것 같은 그에게 어째서 계속 눈길이 가는 걸까? 그건 단순히 그의 뛰어난 재능 때문일까? 잔혹하리만큼 아름답고 냉소적인 예술가들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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