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는 신기한 다마고치를 주워 팔이 네 개나 달린 귀여운 꼬맹이를 키우게 되는데, 이것 참! 누가 만들었는지 키스해 줘야 울음을 그치는 이 변태(?) 꼬마가 그만 고치에 둘러싸여 잠들어버리는데 고장난 걸까?? “만일 누군가 그걸 주워서 부화 시킨다면 큰일이 날 거야!"
작품보러가기
선택하신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에 있는 상품과 같이 주문할까요?
가격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