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사고로 가족을 잃은 시영은 한국에 있는 엄마 친구 집에서 신세 지기로 한다. 입국 첫날 마주친 남자에게 널 좋아한다 고백받고 "난 남자야."라며 혼내주지만, 어찌 된 영문인지 찾아간 엄마 친구 집에서 또다시 마주치는데…. 어린 시절 친한 친구였던 동훈은 시영이 여자인 줄로만 알고 살았고, 이제야 시영이 남자임을 알게 된다. 시영과 동훈의 두근두근 아이러니 우정 <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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