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소리는 1990년 창단을 시작으로 한국 전통 타악에 충실하면서, 전통을 재해석하고, 현대적 감성을 접목시킨 다양한 창작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언제나 생명력 넘치는 연주력과 새로운 시도로서, 한울소리는 관객과 호흡하는 파워풀 한 공연을 선 보이는 넌 버벌 퍼포먼스 단체로서 크게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한울소리의 재활용 타악 퍼포먼스는 기발한 발상과, 절묘한 호흡으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온 세상을 업 사이클링해서 아름답게 꾸미고 싶은 한울소리의 타악 퍼포먼스이다.
PROGRAM
DRUM NOMAD | 타악이란 이런 것이다 !
쇠드럼통, 식판, 중통, 심벌등을 이용하여 웅장하고 장엄한 연주가 시작되는 메인 솔로를 시작으로 네 명의 연주자가 합류를 하여 공연의 시작을 화려하고 파워풀하게 알린다.
심벌 | 냄비뚜껑의 변신 !
신나과 경쾌한 MR이 흐르면서 숨어있던 연주자들이 냄비뚜껑을 들고 발랄하게 뛰며 등장한다. 부채춤 모양의 퍼포먼스 등 여러가지 형태의 움직임으로 볼거리를 제공한다.
버켓 | 버켓을 활용한 타악 !
플라스틱통(버켓)을 활용하여 빠른 템포의 연주와 스틱을 돌리며 고난이도 라이브 연주를 한다. 여러 명의 연주자가 하나가 되어 연주하는 모습을 연출한다.
큰 통 | 커다란 플라스틱 드럼통 !
무대 양 옆에 세팅된 플라스틱 드럼통을 연주자들이 퍼포먼스와 함께 무대 중앙으로 이동한다. 드럼통 윗부분과 몸통 등을 라틴, 펑키리듬으로 연주한다.
Popcorn DRUM | 재미와 볼거리 !
투명한 플라스틱 통의 화려한 조명과 재미있는 볼거리를 통한 타악의 재해석, 빠른 비트에 재미있는 리듬꼴은 관객의 흥분을 자아낸다.
ARTIST 소개
ARTIST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