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명 | 얌모얌모 (Jammo Jammo) |
| 멤버 | 유흥창(테너), 은희원(테너), 김태환(테너), 박진철(테너), 박민(테너), 남기준(바리톤), 이재혁(바리톤), 김정훈(바리톤), 김윤지(소프라노), 백윤미(소프라노) , 이경미(피아노), 유수연(피아노·오페라코치·작곡가) |
| 장르 | 클래식 |
얌모얌모 (Jammo Jammo)
'얌모(Jammo) 얌모(Jammo)'라는 말은 이탈리어 방언으로서 '가자, 가자'라는 의미가 있으며 'Funiculi, Funicula(푸니쿨리, 푸니쿨라)' 후렴 부에 나오는 내용이다.
성악을 전공한 9명의 중견 성악가들이 오페라 '축배의 노래'를 비롯해, 오 나의 태양(O sole mio), 산타루치아(Santa Lucia), 오! 해피데이(Oh! Happy Day), 푸니쿨리, 푸니쿨라(Funiculi, funicula) 등 20여 곡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보이면서 웃음과 재치를 섞어가면서 딱딱하고 고정화된 클래식의 음악을 보다 간결하고 재미있게 소개한 작품 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얌모얌모의 콘서트는 클래식 공연의 틀을 깨고 처음으로 시도된 음악회로 진지하고 어려운 클래식 음악회를 대중들이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음악회이다. 2002년 1월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을 시작으로 계속 이어나가고 있는 "얌모얌모 콘서트"는 리얼 코리아, KBS뉴스, iTV 등 여러 매스컴의 집중을 받으며 많은 관심 속에 계속되고 있다. 첫 공연부터 전석 매진으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공연이다.
"웃음소리로 객석이 들썩거렸던 음악회",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떠든 음악회"로 기존에 생각하지 못했던 성악가들의 연기와, 재치를 느낄 수 있으며 순간 순간을 놓칠 수 없는 음악회이다. '공연 시작과 함께 애국가 부르기, 방청객에서 들려 오는 핸드폰 멜로디, 짜증이 날 법도 한데 오히려 성악가들이 멜로디에 맞혀서 합창을..', 빠른 곡을 두 명의 성악가들이 경쟁이라도 하듯이 서로 부르면서 숨이 차 오르는 재미있는 표정 연기, 열창을 하던 성악가 땡! 소리와 함께 퇴장, 등 다양한 이벤트와 흥미가 클래식 음악과 함께 한다.
2002부터 현재까지 수 많은 방송·공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멤버구성 | 유흥창(테너), 은희원(테너), 김태환(테너), 박진철(테너), 박민(테너), 남기준(바리톤), 이재혁(바리톤), 김정훈(바리톤), 김윤지(소프라노), 백윤미(소프라노) , 이경미(피아노), 유수연(피아노·오페라코치·작곡가)
공연시간 | 30~60분
ARTIST 소개
얌모얌모 (Jammo Jammo)
'얌모(Jammo) 얌모(Jammo)'라는 말은 이탈리어 방언으로서 '가자, 가자'라는 의미가 있으며 'Funiculi, Funicula(푸니쿨리, 푸니쿨라)' 후렴 부에 나오는 내용이다.
성악을 전공한 9명의 중견 성악가들이 오페라 '축배의 노래'를 비롯해, 오 나의 태양(O sole mio), 산타루치아(Santa Lucia), 오! 해피데이(Oh! Happy Day), 푸니쿨리, 푸니쿨라(Funiculi, funicula) 등 20여 곡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보이면서 웃음과 재치를 섞어가면서 딱딱하고 고정화된 클래식의 음악을 보다 간결하고 재미있게 소개한 작품 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얌모얌모의 콘서트는 클래식 공연의 틀을 깨고 처음으로 시도된 음악회로 진지하고 어려운 클래식 음악회를 대중들이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음악회이다. 2002년 1월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을 시작으로 계속 이어나가고 있는 "얌모얌모 콘서트"는 리얼 코리아, KBS뉴스, iTV 등 여러 매스컴의 집중을 받으며 많은 관심 속에 계속되고 있다. 첫 공연부터 전석 매진으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공연이다.
"웃음소리로 객석이 들썩거렸던 음악회",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떠든 음악회"로 기존에 생각하지 못했던 성악가들의 연기와, 재치를 느낄 수 있으며 순간 순간을 놓칠 수 없는 음악회이다. '공연 시작과 함께 애국가 부르기, 방청객에서 들려 오는 핸드폰 멜로디, 짜증이 날 법도 한데 오히려 성악가들이 멜로디에 맞혀서 합창을..', 빠른 곡을 두 명의 성악가들이 경쟁이라도 하듯이 서로 부르면서 숨이 차 오르는 재미있는 표정 연기, 열창을 하던 성악가 땡! 소리와 함께 퇴장, 등 다양한 이벤트와 흥미가 클래식 음악과 함께 한다.
2002부터 현재까지 수 많은 방송·공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멤버구성 | 유흥창(테너), 은희원(테너), 김태환(테너), 박진철(테너), 박민(테너), 남기준(바리톤), 이재혁(바리톤), 김정훈(바리톤), 김윤지(소프라노), 백윤미(소프라노) , 이경미(피아노), 유수연(피아노·오페라코치·작곡가)
공연시간 | 30~60분
ARTIST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