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명 | 라 벤타나 (La Ventana) |
| 장르 | 재즈, 팝 등 |
| 경력 | 앨범 발매 -2008. 08. [정규] Como El Tango, Como El Jazz -2010. 06. [정규] Nostalgia And The Delicate Woman -2013. 04. [싱글] 빨간풍선 -2016. 05. [싱글] Interlude! 공연 활동 -2016. 라벤타나 & 유사랑 크리스마스 단독콘서트 -2019. 라벤타나 <Como el Tango, Como el Jazz> -2021. 문화콘서트 난장 in 나주정미소 난장곡간 -2021. 진주 국제 재즈 페스티벌 수상 경력 -2011.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크로스오버 음반부문 |
귀가 아닌 가슴으로 듣는 정열의 음악 Tango! ‘재즈뮤지션이 연주하는 탱고’라는 컨셉으로 클럽 씬에서부터 주목을 받아오며 2008년 1집 앨범 'Como el Tango, Como el Jazz'를 발표한 탱고재즈 프로젝트 La Ventana는 고전 탱고 곡들을 재즈의 감성과 화성으로 재해석하고 또한 재즈의 특징인 즉흥연주를 통해 수준 높은 연주로 세련된 탱고 선율을 앨범 이름 그대로인 ‘재즈를 탱고처럼, 탱고를 재즈처럼’ 연주하며 음악 팬들에게 각인되기 시작했다.
이후 많은 팬들의 관심속에 2010년 발표된 ‘Nostalgia and the Delicate Woman’는 마치 한 여성의 이야기를 탱고라는 음악에 녹여 애절하면서도 비장하게 정열적인 탱고로 풀어내어 한편의 소설과도 같은 스토리 전개로 더욱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이후 2013년 세 번째 앨범 ‘Orquesta Ventana’에서는 탱고의 전설적 거장 Astor Piazzolla의 곡들과 한국 대중음악사의 역사적인 곡들이 La Ventana만의 세련되고 유니크한 편곡과 연주로 재해석된다. 또한 문화예술계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참여 더욱 폭넓은 탱고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보다 성숙된 모습을 내비친다.
ARTIST 소개
귀가 아닌 가슴으로 듣는 정열의 음악 Tango! ‘재즈뮤지션이 연주하는 탱고’라는 컨셉으로 클럽 씬에서부터 주목을 받아오며 2008년 1집 앨범 'Como el Tango, Como el Jazz'를 발표한 탱고재즈 프로젝트 La Ventana는 고전 탱고 곡들을 재즈의 감성과 화성으로 재해석하고 또한 재즈의 특징인 즉흥연주를 통해 수준 높은 연주로 세련된 탱고 선율을 앨범 이름 그대로인 ‘재즈를 탱고처럼, 탱고를 재즈처럼’ 연주하며 음악 팬들에게 각인되기 시작했다.
이후 많은 팬들의 관심속에 2010년 발표된 ‘Nostalgia and the Delicate Woman’는 마치 한 여성의 이야기를 탱고라는 음악에 녹여 애절하면서도 비장하게 정열적인 탱고로 풀어내어 한편의 소설과도 같은 스토리 전개로 더욱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이후 2013년 세 번째 앨범 ‘Orquesta Ventana’에서는 탱고의 전설적 거장 Astor Piazzolla의 곡들과 한국 대중음악사의 역사적인 곡들이 La Ventana만의 세련되고 유니크한 편곡과 연주로 재해석된다. 또한 문화예술계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참여 더욱 폭넓은 탱고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보다 성숙된 모습을 내비친다.
ARTIST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