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후 연주가, 소민
중국의 두 줄 현악기 얼후를 연주하는 소민.
얼후는 사람의 목소리와 비슷한 사운드를 내며 동양의 바이올린이라고도 불리는 악기이다.
이러한 얼후의 기교와 표현력을 풍부하게 살릴 수 있는 다양한 곡들로 다양한 무대에서 소통하며 희로애락의 감동을 나누고 있다.
활동 경력
-(전) 중랑구 문화부문 워킹그룹 위원
-(전)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예술강사
-2021 지역 문화 플랫폼 문화 교류 프로젝트 기획 및 공연
-2021 도시 재생 프로젝트 동북권 로컬 콘서트 참여
-국제꽃박람회, 서울장미축제, 용마폭포공원 문화예술축제, GS건설 "머물다", 유관순 열사 추모 콘서트 등 다수 공연
ARTIST 소개
얼후 연주가, 소민
중국의 두 줄 현악기 얼후를 연주하는 소민.
얼후는 사람의 목소리와 비슷한 사운드를 내며 동양의 바이올린이라고도 불리는 악기이다.
이러한 얼후의 기교와 표현력을 풍부하게 살릴 수 있는 다양한 곡들로 다양한 무대에서 소통하며 희로애락의 감동을 나누고 있다.
활동 경력
-(전) 중랑구 문화부문 워킹그룹 위원
-(전)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예술강사
-2021 지역 문화 플랫폼 문화 교류 프로젝트 기획 및 공연
-2021 도시 재생 프로젝트 동북권 로컬 콘서트 참여
-국제꽃박람회, 서울장미축제, 용마폭포공원 문화예술축제, GS건설 "머물다", 유관순 열사 추모 콘서트 등 다수 공연
ARTIST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