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력 23xx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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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했던 전쟁으로 부모를 잃고 울고 있던 나를 구해준 것은 티제이였다. 그는 오래전에 사라져 버린 지구의 하늘을 그리워했다. 24세기를 살아가는 다키와 티제이의 이야기.


작가
백상은

장르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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