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가 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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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같은 외모로 인형을 제작하는 ‘미소년 인형사’로 유명한 홍선우. 그러나 대학에 진학하길 바라는 어머니 홍미자와 항상 갈등을 빚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홍선우에게 우형민 형사가 찾아온다. 우형사는 인형 외에는 실마리가 없는 살인 사건에 대한 대한 정보를 물으러 왔으며, 홍선우의 팬이자 단골이었던 오명숙이 살해당했고 현장에서 없어진 물건은 해당 인형밖에 없었던 것이었다.


선우는 피해자와 친했던 임연희에게 찾아가 보자고 제의하고, 형민은 선우의 소개로 기자로 위장해 임연희의 집으로 들어가지만 살인 사건의 단서였던 인형은 보이지 않았다.


임연희의 집에 다녀온 후부터 선우는 인형이 나오는 공포스러운 환상을 보기 시작하고 의도와 상관없이 계속 인형과 얽히고 결국 어머니가 살해당하자 담당 형사인 형민을 찾아간다.


과연 두 사람은 사건을 해결하고 인형의 저주를 풀 수 있을까?


작가
Nica(하신아) /할머

장르
호러, 스릴러